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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9
다음세대 선교사역에 앞장서는 평택대학교!
- 수정일
- 2024.09.25
- 작성자
- 윤아원
- 조회수
- 766
- 등록일
- 2024.09.25
성경⦁연합⦁선교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에서 2024년 여름 다양한 기관의 청소년 캠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961년부터 부적응 청소년 사역과 캠프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서울십대선교회는 7/25(목)-27(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교단의 산하 조직으로 15개 지방회, 600여개 교회, 900여명의 교역자로 구성된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는 8/1(목)-3(토), 32개 노회, 1004개 교회, 1270명의 목회자로 이뤄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 교단은 8/5(월)-7(수)에 청소년 캠프를 진행했다.
180개국 18,000여명의 전임 사역자들을 통해 선교 훈련과 파송에 힘쓰고 있는 초교파 국제 선교단체로서 국내에서도 26개 지부 600여명의 전임간사, 600여명의 협력간사, 500여명의 해외선교사가 선교 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예수전도단은 7/29(월)-31(수), 8/1(목)-3(토)에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집회를 개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수백 명이 운집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세대 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는 평택대학교와 대학 교목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각 캠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평택대학교는 미국인 선교사 아더 피어선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1912년 설립된 피어선기념성경학원을 모체로 두고 있는 기독교 명문 대학이다. 대학 목표인 PTU 3.0의 일환으로 창학정신 교육과 교수기도회, 직원신우회, 학생성경공부(읽기)반 등의 운영을 통해 학원복음화에 힘쓰며, 다채로운 형식의 채플과 기독교 교과목을 통해 기독교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