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는 PTU 3.0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약의 첫 번째 목표를 “성경·연합·선교의 기독교 대학”으로 설정하였으며, 기독교 정신의 실천 방향을 재정립하여 실행하기 위한 그 첫걸음으로 ‘창학정신위원회’를 신설하였습니다.
평택대학교는 이 신설 위원회를 통해 기독교적 리더십을 확보하고 교육, 선교, 지역연계 등에 대한 종합혁신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평택대학교는 ‘한국에서 심어 해외에서 거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중국어채플과 베트남어채플 등 해외 유학생 맞춤 채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유학생 선교 뿐 아니라 해외선교 중심대학이 되기 위하여 설립자 아더 피어선 박사의 선교정신을 바탕으로 PTU 3.0 선교를 시작합니다.